2009년 9월 28일 월요일

FEA에서 응력집중 문제

응력집중 또는 특이점 문제에 봉착했다. 응력은 메쉬크기가 작을 수록 커지고 있다. 수렴이 되지 않아 결과는 비현실적이다.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봤다. 그러나 작은 지점에서 최고 응력이 허용할 수 있느냐 마느냐는 관심이 없다. 그 영역에서 허용할 정도의 응력을 얻어내는 것을 찾고 있다. 최고 응력을 무시하고 싶지 않다. 피로에 의한 데미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테스트 결과 실제 값을 알고 있으니, 목표는 FEA 셋팅이나 모델링을 정정하여 수렴을 시켜 바른 결과를 얻는 것이다. 정정된 셋팅으로 그 부분의 모델을 변경하여 다른 분석을 수행할 것이다.


응력집중으로 연구할 수 없는 영역에서 실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까?
최극값의 응력을 주위의 노드와 요소응력의 최극 응력값을 무시할 수 있게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까?

3D 모델의 바운더리 조건이 문제를 야기시켰다고 본다. 면의 한쪽 날이 고정 서포트로 작용하는 것이 충돌점이다.

성공하지 못한 계산:
1- ANSYS Workbench로 tets elements와 bricks를 같이 사용함.

2- 구속조건 부분을 리모델링하여 응력 집중을 줄이고자함. 그러나 약간의 변화만 주고 문제는 여전함.

3- 고정점을 elastic support (more realistic)로함. warning: "One or more bodies may be underconstrained and experiencing rigid body motion. Weak springs have been added to attain a solution."

[KRC] 그래 이거야

김장훈이 호언장담하듯 마돈나도 탐낼만한그런 공연장치가 우리나라에서도 개발되었다

 

오 준 호 박사...

[KRC] 사업이란

돌을 던져라~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버럭문노

겉보기에는 꽤 점잖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함치기를 좋아할 뿐만 아니라 속이 뒤틀리면 화랑도 연병장을 아예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리는 국선 문노께서 오답을 정답이라고 이미 선포해버렸으니, 그런 괴팍한 문노 앞에서 그 누구도 "이것이 진짜 정답"이라며 이의를 제기하기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출처 : 문노가 출제한 2번 문제의 실제 정답은? - 오마이뉴스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KRC] 중소기업확인서

도데체 중소기업확인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야.
세무서는 모른다고 하고,
중소기업청은 입찰용이라고 하고 서류도 재무제표와 주주명부등을 요구한다.
법인세 서류에 들어가는 중소기업기준검토표를 세무사에게서 확인했는데...
이눔의 관공서에서는 원본대조필이니... 명판고무인이니...
새로 창업한 회사가 그런게 어디 있남.

해피랜드에서 일요일을 비러머글

지옥의 입에 가시돋힌 돼지가 먹는 밥이 있다면 이런 맛일까?
계란은 말라서,
터진 풍선보다 질기고
나물은 말라서, 나뭇가지 보다 딱딱하여
미역국 밥 보다 비빕밥을 먹어 시원하겠다는 생각이 달아났다.
저녁내내 입에서 계란냄새가 났다.

9월 3째주 일요일...
수영을 너무 잘하려고 하는 꼬맹이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얜시스


메시의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국부에 엉뚱한 값을 토해 내어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