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5일 토요일
[KRC] 어둠의 경로
BLACK Cartia v16을 vista에 설치하는 방법이란다.
1. cd1, cd2 iso를 폴더로 푼다. 가상CD는 어떨까?
2. 재부팅시 F8로 네트워크 안전모드로 로그인한다.
3. 설치한다. 56%정도에서 CD2 넣으라고 하면 CD2의 내용을 CD1에 복사한다.
4. 설치완료하고 나머지 크 한다.
cartia를 이제 배워야 겠네... 이제 써보지 않은 S/W가 없는 듯...
기술이전이라기 보다는 생산기술 설계 계획서라고 해야할 것 같다.
그렇다면 관련된 업체 리스트를 모두 목록화 해야 한다.
1. cd1, cd2 iso를 폴더로 푼다. 가상CD는 어떨까?
2. 재부팅시 F8로 네트워크 안전모드로 로그인한다.
3. 설치한다. 56%정도에서 CD2 넣으라고 하면 CD2의 내용을 CD1에 복사한다.
4. 설치완료하고 나머지 크 한다.
cartia를 이제 배워야 겠네... 이제 써보지 않은 S/W가 없는 듯...
기술이전이라기 보다는 생산기술 설계 계획서라고 해야할 것 같다.
그렇다면 관련된 업체 리스트를 모두 목록화 해야 한다.
2009년 9월 3일 목요일
2009년 9월 2일 수요일
[kRC] 네임 등록
- 3가지가 필요하다
1. 시작이 좀 성대하고 해야 하지만, 이제 그렇게 될 것이다. Technology Transfer식만해도 큰행사가 될 것이다. 아반테를 그랜져로 바꿔야 할지도 모른다.
2. 생산기술을 위해 필요한 내용을 채워야 한다. 또, PPT만드는데 필요한 내용이 필요하다.
3. 좋은 곳 있으면 소개해 줘.
비번을 0901에서 FAX로 바꿨다.
도메인 네임을 KRC로 찾아봐야 겠다.
1. 시작이 좀 성대하고 해야 하지만, 이제 그렇게 될 것이다. Technology Transfer식만해도 큰행사가 될 것이다. 아반테를 그랜져로 바꿔야 할지도 모른다.
2. 생산기술을 위해 필요한 내용을 채워야 한다. 또, PPT만드는데 필요한 내용이 필요하다.
3. 좋은 곳 있으면 소개해 줘.
비번을 0901에서 FAX로 바꿨다.
도메인 네임을 KRC로 찾아봐야 겠다.
[KRC] 스킨스쿠버 미팅
CNU에 차량등록을 하였다. 54,000원 6개월분을 했다.
HAEYEON ENG와 만남이 있었다. 스킨스쿠버 인부 2명에 대해 월 천만원 이상 든다고 한다.
실전용 인원을 배치해 주기로 하였다.
깊은 관계가 필요할 것 같다.
가구가 들어왔다. 배치를 하였다.
이제 E mart를 가야 겠다.
HAEYEON ENG와 만남이 있었다. 스킨스쿠버 인부 2명에 대해 월 천만원 이상 든다고 한다.
실전용 인원을 배치해 주기로 하였다.
깊은 관계가 필요할 것 같다.
가구가 들어왔다. 배치를 하였다.
이제 E mart를 가야 겠다.
[KRC] 창업 D-DAY
ckddnjs에 내려오는 기차 KTX를 탔다.
10시 35분발.
아내가 친이 모셔오니 편하였다. 한편으로는 앞으로의 일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아내는 가방에 무얼 그리 많이 집어 넣었는지, 아마 걱정이겠지.
노트북 가방도 무거운데, 여행백 가방도 무거우니 거동이 불편하였다.
어제 먹은 술과 오징어.
아~ 오징어, 속이 메슥거린다.
새벽까지 떳다, 그녀. 써커스를 했더니 몸에 기운이 없다.
자꾸 가벼운 마음으로 가야하느데, 세상이 쉽게 받아 주지 않는 것 같다.
ckddnjsdur에 도착하기 전에 픽업을 온다고 하였다.
일요일에 출발하여 온다고 하였으나, 어제 온듯하다.
전 회계사와 법무사, 우선 술과 수다로 놀고, 나머지 돈으로 업무를 처리하자는 듯 하다.
초치기다. 전문가 들이다 보니 90%는 해결을 보았다.
오피스 텔은 중2층으로 주로 거주용일 듯 싶다.
오피스 가구까지 마련하고
원할머니 보쌈을 먹으러 갔다.
페브리즈를 뿌리러 오피스 728호에 다시 왔다.
다시 맥주를 마시러 나갔다.
그들은 11시, 12시, 1시 차중에서 1시차로 떠났다.
[펌]
10시 35분발.
아내가 친이 모셔오니 편하였다. 한편으로는 앞으로의 일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아내는 가방에 무얼 그리 많이 집어 넣었는지, 아마 걱정이겠지.
노트북 가방도 무거운데, 여행백 가방도 무거우니 거동이 불편하였다.
어제 먹은 술과 오징어.
아~ 오징어, 속이 메슥거린다.
새벽까지 떳다, 그녀. 써커스를 했더니 몸에 기운이 없다.
자꾸 가벼운 마음으로 가야하느데, 세상이 쉽게 받아 주지 않는 것 같다.
ckddnjsdur에 도착하기 전에 픽업을 온다고 하였다.
일요일에 출발하여 온다고 하였으나, 어제 온듯하다.
전 회계사와 법무사, 우선 술과 수다로 놀고, 나머지 돈으로 업무를 처리하자는 듯 하다.
초치기다. 전문가 들이다 보니 90%는 해결을 보았다.
오피스 텔은 중2층으로 주로 거주용일 듯 싶다.
오피스 가구까지 마련하고
원할머니 보쌈을 먹으러 갔다.
페브리즈를 뿌리러 오피스 728호에 다시 왔다.
다시 맥주를 마시러 나갔다.
그들은 11시, 12시, 1시 차중에서 1시차로 떠났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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