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 math 프로그램의 자유 버젼
http://en.smath.info/
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2014년 10월 28일 화요일
대한민국... 악동
신해철이 만든 음원 중 널리 쓰였지만 대중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이 "대한민국"을 외치는 소리이다. 신해철은 2002년 당시 이 음향을 녹음하기 위해, 극장 한 관을 빌려 울림 정도와 파형을 분석해 음향설비를 세팅한 다음 안양 LG 치타스 서포터즈들을 모아놓고 녹음했다. 그런 뒤 오버더빙 등의 후반작업을 거쳐서 완성된 것이 'Into the Arena'에 나오는 "대한민국" 구호. 그냥 광장에 사람들이 모여 소리지른 것을 녹음한 것이 아니라, '음원'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는 깨끗한 "대한민국" 소리는 신해철이 녹음/제작한 이 음원이 거의 유일한 것이다.
2014년 10월 3일 금요일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다이빙 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영표 "홍명보 감독은 실패…축구계 모두가 반성해야" 돌직구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대한민국의 2014 브라질 월드컵은 '실패'라고 규정지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27일(한국시간) 오전 5시 한국과 벨기에의 H조 조별리그 최종전 중계를 마친 뒤 대한민국 대표팀의 브라질 월드컵 경기 총평을 내놓았다.
이영표 위원은 "누군가 나에게 '2014 브라질 월드컵이 실패냐'고 묻는다면 '실패'라고 말할 것"이라며 "우리가 원하는 16강에 가지 못했기 때문에 월드컵 대표팀은 실패한 것이 맞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영표 해설위원은 홍명보 감독이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선수들은 이번 월드컵을 통해 아주 좋은 경험을 했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중계석에서 듣고는 "월드컵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다. 월드컵은 증명하는 자리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그는 "경험했다는 게 좋은 의미가 있지만 (월드컵은) 경험보다는 보여주는 자리다. 월드컵에 경험을 쌓으러 오는 팀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이번 월드컵에 대해 "축구계 모두가 반성해야 한다"며 "선수들이 월드컵에서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K-리그에서도 잘하기 위해 뛰었으며 좋겠다"는 조언도 전하며 중계를 마무리했다.
한편 한국은 이날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0-1로 패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1무 2패, 조 최하위로 이번 월드컵을 마무리 했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대한민국의 2014 브라질 월드컵은 '실패'라고 규정지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27일(한국시간) 오전 5시 한국과 벨기에의 H조 조별리그 최종전 중계를 마친 뒤 대한민국 대표팀의 브라질 월드컵 경기 총평을 내놓았다.
이영표 위원은 "누군가 나에게 '2014 브라질 월드컵이 실패냐'고 묻는다면 '실패'라고 말할 것"이라며 "우리가 원하는 16강에 가지 못했기 때문에 월드컵 대표팀은 실패한 것이 맞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영표 해설위원은 홍명보 감독이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선수들은 이번 월드컵을 통해 아주 좋은 경험을 했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중계석에서 듣고는 "월드컵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다. 월드컵은 증명하는 자리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그는 "경험했다는 게 좋은 의미가 있지만 (월드컵은) 경험보다는 보여주는 자리다. 월드컵에 경험을 쌓으러 오는 팀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이번 월드컵에 대해 "축구계 모두가 반성해야 한다"며 "선수들이 월드컵에서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K-리그에서도 잘하기 위해 뛰었으며 좋겠다"는 조언도 전하며 중계를 마무리했다.
한편 한국은 이날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0-1로 패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1무 2패, 조 최하위로 이번 월드컵을 마무리 했다.
온라인이슈팀
2014년 6월 3일 화요일
도마
https://mirror.enha.kr/wiki/%ED%86%A0%EB%A7%88%EC%8A%A4
2014년 6월 1일 일요일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 The Monuments Men (2013)
70년대 특공대 영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캐스팅이 쟁쟁한 영화입니다. 조지 클루니, 존 굿맨, 빌 머레이, 밥 발라반, 이들 중 어느 누구도 아카데미표 연기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모두 역전의 용사들답게 만만치 않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지요. 밋밋한 각본에도 불구하고 계속 영화가 제 시선을 끌었던 것도 배우들의 존재감 때문이었을 겁니다. (DJUNA)
"모뉴먼츠 맨" 정신은 6·25 때 덕수궁 포격을 막기도 했습니다
1950년 9월 25일 북한군이 모인다는 첩보를 입수한 미국은 덕수궁을 포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모뉴먼츠 맨"의 활약상을 전해들은 "제임스 해밀턴 딜" 중위가 포격을 반대해
덕수궁 포격이 중지되었다고 하네요 http://movie.twitaddons.com/movie/review_detail.php?id=55607&mr_idx=1581
Madonna and Child
Marble, 1501-1505Vrouwekerk, Bruges
1950년 9월 25일 북한군이 모인다는 첩보를 입수한 미국은 덕수궁을 포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모뉴먼츠 맨"의 활약상을 전해들은 "제임스 해밀턴 딜" 중위가 포격을 반대해
덕수궁 포격이 중지되었다고 하네요 http://movie.twitaddons.com/movie/review_detail.php?id=55607&mr_idx=1581
2014년 5월 9일 금요일
향연(플라톤 시대의 학원에서 공부하는 목표) 시대의 신
고대 그리스-로마 민중들은 과연 어떤 신을 믿었기에 그런 말을 하는가?
그들이 믿은 신의 이름은 사실 중요치 않다. 그들은 여러 신이 아니라 하나인 신을 믿었고
그 신은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존재로 여겨졌다. 그 신의 화신인 신인(神人)의 이름이 고대
이집트에서는 오시리스(우시르), 고대 그리스에서는 디오니소스, 소아시아에서는 아티스, 시
리아에서는 아도니스, 페르시아에서는 미트라스, 로마 시대에는 바쿠스나 미트라스등으로
불렸다.
살루스티우스는 이렇게 썼다.
"모든 사람에게 신들의 진실을 가르치고자 하면 바보들은 배울 수가 없어서 철학을 싫어하게
되고, 잘 배우는 자는 게을러지게 된다. 반면에 신화 속에 진실을 숨겨 놓으면 바보는 철학
을 싫어하지 않게 되고, 잘 배우는 자는 열심히 연구하게 된다."
미스테리아 신화 속에 감춰진 영적 의미의 심연을 파헤치는 것이 미스테리아 철학자와 사제
들의 역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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