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가 고른 것은 펜트 930 바리오! 가격은 약 2억 2천만원 ;; 트랙터계의 메르세데츠 벤츠 S클래스 급.
그런데, 밭갈기는 그만두고 점심으로 이상한 것 사왔느니 하면서 티격태격하는 폼이 어느나라 농촌이든 동심으로 돌릴 수 있는 마법이 있나 봅니다.
마지막은 빵터졌습니다.정말로 빵 터지더군요.
전공 시험의 레전드로 남아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논을 갈수 있는 방법을 쓰라는 문제였다고 합니다.
엽기 학생은 산속에 3년정도 수도하여 장풍으로 갈아 엎을 수 있다고 호헌 답을 쓴것입니다.
그것이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논에다가 폭약을 설치하여 다 갈지 못한 논을 갈아엎는 저 어처구니 없는 탑기어 쓰리놈들.
그래서, 그 문제는 종결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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