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8일 화요일
머리가 비어버린...
정신의학자 루안 브리젠딘(Louann Brizendine)은 그의 저서 "여성의 뇌(The Female Brain)"에서 남성과 여성은 그들의 뇌의 차이로 인해 각기 다른 행동과 성격을 갖게 된다고 주장하여 미국 전역에 흥미를 모으고 있다. 남성은 52초마다 한번씩 성(Sex)를 생각하는 반편 여성은 하루에 한번 성을 생각한다는 연구조사를 인용하기도 했다. 여성은 평균 일분에 250개의 낱말을 사용하는 반면 반면 전형적 남성은 125 낱말을 사용한다. 여성은 하루에 2만개의 말을 사용하는 반면 남성은 단지 7천개의 말을 사용한다. 남자 아이는 엄마의 말을 듣지않는다 (왜냐하면 남자아이는 경고의 말투를 분간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2010년 5월 16일 일요일
수직의 덕트에서의 potential energy
Pressure Drop of straight p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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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rizontal & straight pipe (Gas, Liquid)
Darcy Formula
△p = (625.3 * f L W^2) / (d^5 ρ)
Liquid flow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적용이 가능하나, 배관내 유속은 적정한지 고려할 것.
p1과 p2의 차이가 10% 이하인 경우 Inlet & Outlet 어느쪽의 ρ사용하여도 무방.
p1과 p2의 차이가 10~40% 인 경우 Inlet & Outlet 평균조건하의 ρ사용할 것.
p1과 p2의 차이가 40% 이상인 경우 Empirical Formula of flow식을 사용.
△p : pressure [bar_g]
f : friction factor [ ]
L : length [m]
D : internal diameter [m]
g : accleration gravity 9.8 [m/sec^2]
W : flow rate [kg/hr]
d : internal diameter [mm]
ρ : weight density [kg/m3]
* laminar flow (Re < 2,000)
△p = 113.2 (μL W) / (d^4 ρ)
◎ Vertical pipe (Gas Only)
△p = 1.293 * (Sg - 1) * H / 10200
△p : pressure drop [bar_g]
Sg : specific gravity of gas [ ] air = 1
H : Height [m]
◎ Vertical pipe (Liquid Only)
△p = (H * ρ) / 10200
△p : pressure drop [bar_g]
H : Height [m]
ρ : weight density [kg/m3]
2010년 5월 13일 목요일
Erase The Left
2010/05/13 : "국방개혁 2020 전면 재검토"
2009/12/18 : YS "세종시는 기형적 괴물"
2010년 5월 3일 월요일
Me and Orson Welles
여러개의 영화제를 거치면서 입소문을 타긴했지만 결국 배급사를 찾지 못하고 미국에서조차 제한된 수의 조금한 소극장에서 간신히 2009년 상영되었다. 그도그럴것이 영화 내용자체가 다수가 즐길수 있는 주제가 아닐뿐더러 리처드 링크레이터만의 색깔이 확실히 드러나는 영화도 아니기 때문인듯 하다.
[출처] 나와 오손 웰스, 2008 (Me and Orson Welles)|작성자 쿤타킨테
2010년 5월 2일 일요일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1999년11월29일 The inform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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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위트커의 자발적인 정보제공으로 사건이 드러나게 되었지만,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위트커가 자신의 공금 횡령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아니, 숨긴다기 보다는 죄값을 경감받기 위해서 검찰에 협조했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그는 결국 중형을 선고받았다.
제일제당-미원, 미국시장서 가격담합 혐의 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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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과 미원 등 국내 업체들이 외국의 다른6개 업체와 함께 미국 시장에서 조미료 가격을 담합인상, 수요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이유로 미국의 한 식품회사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이번 소송은 가격담합으로 인해 미국 조미료 구매업체들이 입은 손해의 3배액을 배상하라는 것으로 집단소송의 형식을 띠고 있어 피해업체들이 소송과정에서 많이 나타날 경우 배상액은 커질 가능성이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미국의 거대 식품회사인 프리미엄 인그리디언츠사가 최근 미국 내에서 MSG, DSG, DSI 등 인공조미료를 생산, 판매하는 8개 업체에서 제품가격을 담합해서 올려왔다는 이유로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지방법원에 제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소송의 피고는 한국의 제일제당과 미원, 미국의 아처 다니엘 미드랜드(ADM), 일본의 아지노모도와 그 현지법인인 아지노모도 USA, 다케다와 그 현지법인인 다케다USA, 대만의 퉁 하이 등이다. 제일제당과 미원의 관련 제품 미국 수출규모는 회사별로 연간 300만달러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정확하게 어느 정도의 제품이 수출돼 얼마의 피해를 입혔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소송 과정에서 밝혀질 전망이다. 다만 원고측은 소장에서 MSG의 미국내 판매가격이 지난 93∼96년 약 30% 인상됐으며 피고들은 94년 이전부터 가격의 인상이나 유지를 합의, 공모해왔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민사소송과는 별도로 미국 경쟁당국인 법무부(DOJ)가 조미료 산업에 대한 조사를 진행중이며 일본의 다케다사가 이에 협조하고 있다는 사실이 지난 9월 발표돼 국내 업체들이 담합에 따른 벌금을 물 가능성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공정위 고위관계자는 "국내 업체들이 외국의 법을 위반해 역외적용 당하는 것은 해당 업체 뿐 아니라 국내 경제 전체에도 악영향을 준다"면서 "아직 판결은 나지 않았지만 이를 계기로 국내 업체들의 경쟁법 준수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
2010년 4월 16일 금요일
[README]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printer who lived in the woods. He was a lonely printer, because nobody knew how to configure him. He hoped and hoped for someone to play with.
One day, the wind passed by the printer’s cottage. “Whoosh,” said the wind. The printer became excited. Maybe the wind would be his friend! (windows)
“Will you be my friend?” the printer asked.
“Whoosh,” said the wind.
“What does that mean?” asked the printer.
“Whoosh,” said the wind, and with that it was gone.
The printer was confused. He spent the rest of the day thinking and jamming paper (for that is what little printers do when they are confused).
The next day a storm came. The rain came pouring down, darkening the morning sky and destroying the printer’s garden. The little printer was upset. “Why are you being so mean to me?” he asked.
“Pitter Patter, Pitter Patter,” said the rain.
“Will you be my friend?” the printer asked shyly.
“Pitter Patter, Pitter Patter,” said the rain, and then it left and the sun came out.
The printer was sad. He spent the rest of the day inside, sobbing and blinking lights cryptically (for that is what little printers do when they are sad).
Then one day, a little girl stumbled into the printer’s clearing in the woods. The printer looked at this curious sight. He didn’t know what to think.
The little girl looked up at him. “Will you be my friend?” she asked.
“Yes,” said the printer.
“What is your name?” asked the little girl.
“HP 4100TN”, replied the printer. (The 4100TN is indeed a postscript printer)
“My name is gnome-cups-manager” said the little girl. (gnome-cups-manager는 그놈용 CUPS 프론트엔드입니다. 프린터 설정을 해 주는 툴)
The printer was happy. He spent the rest of the day playing games and printing documents, for that is what little printers do when they ar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