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자가 나왔을 때 토미리존스는 눈에 띄는 연기와 집중력으로 극을 아카데미에 올려놓는다. 도망자2는 토미리존스 패거리를 위한 영화였을 정도 였다. 여기에 나오는 U.S. Marshals 팀의 흑여성과 유사한 스타일이 여기에도 나오고...
검문소를 통과하는 신은 미드에서 많이 본 장면이고, 단추를 추적하려고 종이쪼가리 떨어뜨리는 장면도 많이 보아온 장면인데... 2류급 배우가 연기했더라면 참신하게 몰입할 것 같은데 러셀크로라서 그래서 더 지루했나보다 (프랑스 영화의 리메이. 원작은 뱅상 랭덩과 디안 크루거가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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